체질분석
같은 환경에서 병에 쉽게 걸리는 체질이 있고 그렇지 않은 체질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식생활의 변화, 스트레스의 증가 등의 이유로 유방암이 2배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 몸에 좋은 음식이 나에게도 좋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감동적인 일이 나에게도 감동적인 일이 될까요?
타고난 체질에 따라 내 몸이 좋아하는 음식이 다르고
나에게 안정감을 주는 아로마가 다릅니다.
타고난 체질을 분석하고,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뷰티, 운동법, 식사 조절 등에 대한 방법을 상담합니다.
이종헌
- 현) EDS인재교육협동조합 대표
- 현) yim`s체질라이프스타일 연구소 이사
- 전) 농협중앙회 농업교육원 교수
- 전) NH농협은행 지점장
- 전) 동국대 평생교육원 시니어플래너지도사 강사